1학년 창작 동화 27면

"생각이 너무 많아도 글을 쓸 수가 없구나."


아저씨는 결국 아무것도 쓰지 못하고 세월만 보냈습니다.

  • 결국 = finally
  • 아무것도 = anything
    • 아무 = any
  • 세월만 = only three months ???
  • 보내다 = to spend time / pass

어느새 겨울이 왔습니다.

  • 어느새 = in no time
  • 겨울 = winter

사나운 바닷바람이 불어와 견디기가 어려웠습니다.

  • 사납다 = to be wild
  • 바닷바람 = ???
    • 바닷 = (comes from 바다? how?)
    • 바람 = wind
  • 불다 = to blow
  • 견디기가 = ???

"차라리 비좁은 방과 시끄러운 골목이 좋겠구나."

  • 차라리 = ???
  • 비좁 = ??? (what is the root word?) (cramped)
  • 시끄럽다 = to be loud
  • 골목 = alley ???

아저씨는 결국 갖고 온 짐을 대강 챙겨서 다시 배를 탔습니다.

  • 결국 = eventually / finally
  • 갖다 = to take ???
  • 짐 = luggage
  • 대강 = ???
  • 챙겨 (what is the root word?) = packed
  • 배 = boat

"아저씨! 섬을 떠나시겠어요?"

  • 떠나다 = to depart / to leave

물결이 뱃전에 매달리며 슬픈 목소리로 무었습니다.

  • 물결 = wave ???
  • 뱃전 = gunnel ???
  • 매달리다 = to swing / to dangle
  • 슬픈 목소리로 = in a sad voice
    • 슬프다 = to be sad
    • 목소리로 = voice